아이랑 훗카이도 수족관, 아오아오 수족관과 마린파크 닉스 비교 후기

아이와 함께 훗카이도 여행을 하면서 수족관을 두 곳이나 다녀오게 됐다. 하나는 삿포로 시내에 있는 아오아오 수족관, 다른 하나는 지옥계곡 근처에 있는 노보리베츠 마린파크 닉스였다. 같은 수족관이지만 느낌은 정말 달랐고, 아이 반응도 꽤 달라서 이렇게 비교해서 정리해본다. 아오아오 수족관 아오아오 수족관은 삿포로 시내에 있는 도시형 수족관이다. 규모는 크지 않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공간이라 짧은 일정 중에

삿포로 밤 산책, 아이랑 노르베사 관람차 타고 온 이야기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중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던 저녁, 숙소 근처에서 반짝이는 관람차가 보였다. 가까이서 보니 머큐어 호텔 삿포로 근처에 있는 노르베사(NORBESA) 쇼핑몰 옥상 관람차였다. 멀리 이동해야 하는 일정이 아니라서 저녁에 잠깐 산책 겸 다녀오기 딱 좋아 보였다. 숙소에서 보이던 관람차, 그래서 더 끌렸다 관람차는 노리아(nORIA)라는 이름의 관람차로 노르베사 건물 옥상에 설치된 관람차다. 낮에는

아이랑 훗카이도 여행, 머큐어 호텔 삿포로에서 이동해보니

2025년 9월 30일 아침 새벽 출발로 아이(5살 아들, 35갤 딸)들과 함께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을 다녀왔다. 아이랑 가는 여행이다 보니 여행지 자체보다도 이동이 얼마나 수월한지가 계속 신경 쓰이게 됐다. 이번 여행에서 숙소는 머큐어 호텔 삿포로를 선택했다. 머큐어 호텔 삿포로 위치, 이동은 확실히 편했다 머큐어 호텔 삿포로는 숙소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어서 삿포로 시내로 이동하기가 꽤 편한 위치였다.

4세 발레 준비물 완전정리 (엄마 실사용 후기)

4세 발레 준비물 완전정리 (엄마 실사용 후기) 서우가 발레를 시작하면서 처음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하나씩 찾아보며 준비했어요. 저처럼 처음 준비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4세 기준 **‘진짜 필요한 준비물’**만 정리해볼게요! ⸻ ✔️ 1. 발레슈즈 (필수템) 발끝을 많이 쓰는 발레에서는 부드러운 천슈즈가 편하고 안전해요. 신고 벗기 쉬워서 아이들도 금방 익숙해져요. 발레슈즈 보러가기 https://link.coupang.com/a/dcmGXs ⸻ ✔️

# 준우가 기차 라고 말한날

#기차 715일 준우가 “기차”라고 말한날 ㅎ 준우가 현재 할 수 있는 단어- 엄마, 아빠, 고모, 서우, 배, 차, 멍멍, 크엉, 음머, 소

온도

#실내온도 #기온 육아중 어려운것 중 하나.. 온도… 옷.. 3/22일 실내온도 24..5 기온 16 준우-멍멍이 옷 노란색 밤톨 내복-> 아래만 멍멍이 교체-> 머리 땀 위도 멍멍이로 교체 서우 흰색 면 바디슈트 꽃 무늬 비지

#12/27

일어나서 신자로이드 유산균 먹고 생선찜 불키기 세탁기 돌리기 1.본본예약-금요일 오전 진료 , 토요일 물리치료 2.미끄럼틀yaya 부품구매여부 3.준우 옷-9시영하8,11시 영하4도 보내고 청소기, 4.메추리알 장조림-레시피찾기 시금치 된장국 5. 몸조리-오빠기 못해준거 아니고 준우가 있어서 둘이 안고 업고 했다는거라고 말하기

# 인생은 아름다워..

#인생은 아름다워. #염정아,류승용 #부천롯데시네마 애기 엄마들이 영화를 보러간다는 생각지 못한 영화를 보러 갔다 평일 오전이다 보니 극장이 참 한가로웠다 히어로영화나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기대 없이 봤는데 울고 웃고 나온 참 잘만든 영화구나.. 생각했다 부부가 보면 참 좋을 영화인것 같다 내 옆에 있는 이 사람이 쵝오구나.. 싶은 영화.. 왜 부부가 서로 챙기며 잘 살아야겠는지 알려주는

# 코로나 양성..

#코로나양성 #신속항원검사 양성 결국 나도..ㅜㅜ 열무가 감기가 아니고 코로나 였던것 같다.. 시흥 커피숍에 놀러갔었는데 옥상는 야외여서 괜찮았던것 같은데..2층 키즈공간 놀이터에서 걸린 듯하다..ㅋ^^;; 다행히 준우는 3일 지나니 열이 잡혔고 지금은 콧물 기침… 나는 열은 미열..코 막힘 잔기침, 가래는 약 2번 먹으니 잡힌듯 하다.. 이제 되도록 약 먹지 말아뵈야겠다..

#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 박우현 시인 #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이십 대에는 서른이 두려웠다 서른이 되면 죽는 줄 알았다 이윽고 서른이 되었고 싱겁게 난 살아 있었다 마흔이 되니 그때가 그리 아름다운 나이였다. 삼십 대에는 마흔이 무서웠다 마흔이 되면 세상 끝나는 줄 알았다 이윽고 마흔이 되었고 난 슬프게 멀쩡했다 쉰이 되니 그때가 그리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