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으로 만든 요리

# 삶 # 시간으로 만든 요리 # 추억 삶이 ‘시간으로 만든 요리’라면, 그 요리에 특별한 풍미를 더 해주는 것이 ‘추억’이다 요즘 읽고 있은 책에서 내 마음에 와 닿은 글귀.. 나에게는 아직도 생생한 학창시절인 10대, 울타리 안에서 온 세상이 행복하게만 보였던 20대, 뒤늦게 울타리 밖의 세상에 나와 기승전결이 난무했던 30대가 있다.. 너무 행복했고 그 행복 다음에 겪은 아픔이었기에 고통스럽기만했던 시간조차 나에게는 거름이 되고 추억이 되었다.. 아직 2년이 남아 있는 30대이지만 지금까지의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을 잘 활용해서 괜찮은 요리가 되도록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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