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 Posted on December 13, 2020January 23, 2026Posted in 슬기로운 생활#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 # 가랜다 벌써 12월이 시작된지 12일이 지났는데 .. 이제서야 트리를 꺼냈다.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가고.. 살짝 가라앉는 요즘.. 간단하지만 느낌 좀 내볼까 하여..^^ 오빠가 집안 청소 화장실 청소 하는 사이 살짝 느낌 내봤다.. ㅎ 화장실 청소 마치고 나온 오빠가 웃으며 하는 말 ㅎ 애들이 사고치면 조용하더니 너도 그렇구나ㅋㅋ 그리고는 마무리를 해준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