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 딸기라임쉐이크 티 # 안심 # 여유 # 감사 갑자기 배가 묵직한 느낌이 심해져서 걱정에 빠졌다 괜찮을거야.. 하긴 했지만 신경이 쓰였다^^;;; 워낙 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물어볼 사람이 있어 감사한 하루가 되었다 ㅎ 맘카페에 물어봐서 그럴 수 있다는건 알았지만 내 느낌을 물어보고 싶었는데 물어볼 대상이 있어 감사했다 ㅎ 매일 하는 산책을 거르지 말자라는 마음으로 나오는길에 우리 아파트에 사는 장애아 가정을 만났다 인사를 나누고 싶지만 오히려 거부감을 갖을 수 있어 지나치곤 하는데 못본사이 아이가 많이 커있었다.. 열무를 갖고 눈물이 많아져서는 괜시리 마음이 아프다 나도 모르고 눈물이 나려한다..(장애인 사회복지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