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 Posted on August 9, 2021Posted in 슬기로운 생활# 인정과 맞춤..그 어딘가에서# 부부사이 # 인정과 맞춤의 사이 부부란 뭘까? 뭐 서로의 말을 다 들어봐야하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 역시 말을 아끼게 되는거 같다.. 속마음을 더 안하게 될 것 같다.. 말하면 시끄러워지니 그냥 맞춰주고 조용히 지나가야겠다 .. 라며 속으로 나직히 되뇌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