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러운 너..
옆에 사람이 없어도 잘 수 있게 하고 싶어 조금 떨어져 자도록 했던 너.. 어느새 돌이 다가오고 있구나.. 언제부터인가 자다가 나에게 다가와 살을 대는 너..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꼭 안아주고 싶은 너 ㅎ 오늘은 제법 멀리 있는 나에게 다가와 붙는구나 ㅋㅋ 너무 귀엽고 시랑스러워 갑자기 울컥 한다.. 이 감정을 느끼지 못했을 수 있었을텐데.. 이 아기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열무야..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네 미소가, 네 모든 부분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